테스토코리아, 국제 신재생 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6' 참가

17일,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주관 전기설비 안전관리 세미나 발표도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이명식, www.testo.co.kr)가 국제 신재생 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6(Solar•Wind & Earth•Energy Trade Fair 2016)’에 참가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코트라,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에너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SWEET 2016’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오늘(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SWEET 2016’에서 신제품 ‘스마트 프로브(Smart Probes)’를 비롯, 열화상 카메라 ‘testo 870’, 연소가스 분석기 ‘testo 330-LL’ 등을 선보인다.

테스토코리아가 이번 ‘SWEET 2016’에서 선보이는 제품들은 에너지 효율과 직결될 뿐 아니라,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기술이 반영된 측정기다.

또 ‘SWEET 2016’과 함께 진행되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주관의 ‘전기설비 안전관리 기술세미나’에도 참가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오는 17일 진행한다.

‘전기설비 안전관리 세미나’는 전기 엔지니어들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다. 테스토코리아는 열화상 카메라 등 전기 엔지니어를 위한 필수 측정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특히 최근 ‘전기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원들의 이번 교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테스토코리아는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온도계, 열화상 카메라, 온습도계, 데이터 로거, 풍속계, 다기능 측정기, 연소가스 분석기, 압력계, 냉매 측정기, 실내환경 측정기, 트랜스미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테스토 온라인숍(www.testoshop.kr)과 전국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다.